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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초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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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홈: club.cyworld.com/bandarch


건축과 밴드 동아리...? 연합체...? 그 실체를 명확히 규정할 수 없고 한계도 불명확한 집단. 일단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서 음악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2009년 3월 처음 결성되었으며 결성 당시는 07학번 몇몇의 동아리였다. 그런데 음악 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기타교실 등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하다 보니까 어느새 20여명이 모여버려서 09년 9월에 첫 공연을 가졌다.

그후 기타강좌, 베이스강좌 등이 돌아가기 시작하였고 2010년 1월에 두번째 공연을 가졌다. 이 때는 강경국 등의 군입대 때문에 이 날짜에 했던 것이고, 이후 매학기 개강 첫주 공연이 정기행사가 되었다.


Bandarch의 시스템은 특이한데, 매 학기 기존 공연팀을 해체하고 새로 팀을 꾸려서 공연을 준비한다. 이로 인해 다양한 학번과 다양한 음악적 취향, 그리고 다양한 연주실력(....)의 사람들이 접할 수 있게 되었고, 음악활동이 건축과 내에 대중화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다만 이러한 단기적 대중적 시스템의 단점으로 일정 이상의 수준에 도달하기에는 힘든 점이 있었지만, 2011년 밴드 진작이 Bandarch의 다음 단계를 어느 정도 제시하였다. 바로 1~3년간 넓은 음악경험을 Bandarch에서 쌓고는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고정 밴드를 형성하는 것. 그러한 두 번째 사례로 먹방미네소타 가 있다. (표현기법은 Bandarch 출신 밴드가 아니다. 4년도 더 전에 생겨있었다)


현재 거쳐간 회원수 120여 명, 활동중인 회원수 30여 명으로 명실공히 건축학과 No.1 동아리 . 명확한 정기행사가 없거나 일년에 1회 정도인 다른 동아리들에 비해 연 3회의 정기행사(아키발을 합치면)가 있고, 가장 유희적(...)인 특성을 갖고 있어서로 추정된다.


활발한 창작활동도 특징이다. 클럽에서 들을 수 있는 Bandarch 멤버들의 자작곡만 해도 70곡 가량이 되며, 2011년 3월에는 Bandarch 모음 1집이 출시되기도 했다.


Bandarch 초기의 04~09학번은 대다수 2011년 3월 공연을 끝으로 하차, 2011년 9월 공연부터는 10학번 이하가 주를 이루는 뉴 제네레이션이 시작되었다.


공연의 기록.


첫번째 공연Edit

  • 황민의 자작곡 '고마워'가 공연되었다.
  • 충격적인 고백 이벤트가 있었다.
  • 이창빈에게 Nothing Better를 부르게 하는 데에는 자꾸 안한다고 해서 일주일간의 밀당이 필요했다(...). 결과적으로 전체 공연 중에서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무대.

두번째 공연Edit

  • 추가바람

세번째 공연Edit

  • 추가바람


네번째 공연Edit

  • 추가바람





현재 Bandarch의 주요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 상징: 방누리
  • 회장: 이민홍
  • 기타 등등


여담으로 Bandarch라는 이름은 가제였다. 일단 클럽을 만들고 이름을 붙이려고 했는데 어느세 세월이 지나고.....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