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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항목: 건축서적


1960년대 이후 사회 각 부문에서는 근대를 뛰어넘으려는 거대한 흐름이 등장하는데, 건축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1960년대부터 오늘날까지 건축 부문에서 나타난 이러한 흐름들을 ‘비표상’이라는 개념을 통해 규명한 책이다.

오늘날 건축은 포스트모던의 한복판에 도달해 있다. 그리고 디지털 기술과 생명공학의 발전 속도에 따라 앞으로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여지도 있다. 이런 흐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새로운 대안을 추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 책은 건축학 전공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현대 문명 및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여러 사람들에게는 폭넓은 시각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인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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