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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학기~2012년 2월까지 진행된 아키수다.

건축이론서가 아닌 작품집 El croquis을 가지고 6인의 현대건축가에 대해 스터디했다.

영문번역이 주 작업이었기 때문에 작업난이도의 편차가 컸다. Alvaro Siza나 Herzog & de Meuron은 말이 무척 간단하다. 그런데Jean Nouvel같은 경우는...... "하나의 문장이 도무지 끝나질 않았다고" 한다.



최종 조편성은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