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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항목: 건축서적



르 코르뷔지에 의 선언 과 자뻑이 담긴 책







건축Edit

1. 로마의 교훈

건축적 견지에서 옛 로마는 보여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

로마의 교훈은 올바르게 알고 인식할 수 있는, 저항하고 통제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그들의 벽돌과 시멘트 및 석회석은 보존하고 대리석은 백만장자들에게 팔아 버리자.


2. 평면의 허상 건축에서 축은 목적지를 가져야 한다. 에콜에서는 이 점을 잊어버려 그들의 축들은 별모양으로 서로 교차되고 정의되지 않은 채 무한을 향해 알 수 없는 곳으로, 아무런 목적도 없이 이끌어 갈 뿐이다.베르사유에서 건축가들은 거대한 축들과 별들이 있어 마치 천체지도처럼 보이는 계획안을 루이 14세에게 내놓았다. 그러나 인간은 지상에서 1m 70cm 높이에 있는 두 눈으로 한 번에 한 지점만을 볼 수 있을 뿐이다.허영심을 버려야 한다. 허영심은 건축적 허무의 원인이다.


3. 정신의 순수한 창조물

예술, 그것은 시다. 감각의 감동이자 측정하고 감상하는 정신의 기쁨이며, 우리 존재의 깊은 곳을 감화시키는 축의 원리에 대한 인식이다.

예술, 그것은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창조의 최고점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정신의 순수한 창조물이다.


[건축]파트를 정리하자면, 파르테논을 짓자 로 요약된다(...)